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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켓몬 알타이르/시리우스의 후속작.

전작에서 크게 두 가지 점이 달라졌다.

1. 무대가 호연(호우엔) 지방에서 동북(토호쿠) 지방으로 이동 2. 기술별 물리/특수 분화

타입이 아닌 기술 자체로 물리와 특수를 구분한다. 이것이 3세대 시스템을 그대로 채용해 물리/특수 구분이 타입별로 이루어졌던 알타이르/시리우스와의 차이. 이 덕에 시그널빔(벌레 특수/벌레는 원래 물리), 와일드볼트(전기 물리/전기는 원래 특수) 등이 유용해졌으며, 고리츄는 더더욱 초딩 포켓몬이 되었다.